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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노르트의 16세 윙어인 타히티 총은 자신의 SNS에 맨유로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구단간의 영입이 불가능한 나이이기 때문에 타히티 총은 맨유 아카데미로 합류 한뒤 프로계약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따로 구단 오피셜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플레이 동영상입니다.
특징은 발이 빠르고 발재간이 좋은 선수라고 하네요.
출처 :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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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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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밖에 안보이네요 ㅎㅎ 보고 있으니 너무 덥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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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머리보니 ... 옛날 콜롬비아의 발데라마가 갑자기 생각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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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라마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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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