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여름이 되어 운동강도가 높아지다보면 늘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보충제를 먹을까 그냥 할까..에 대한 고민이죠..
사실 전문 선수도 아니고, 고작 3대운동 350 언저리 하는 갓 초보를 벗어난 몸인데
보충제를 산다고 효과 볼 수 있을까.. 초보는 삼시세끼 잘먹고 잘싸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데..라는 고민과
이왕 하는거 조금이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면 다시 투자해서 먹어 볼까.. 하는 고민 사이에서
하루에도 수십번 살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창 PT받으며 단백질, 크레아틴, BCAA등 보충제를 먹으며 운동했을때를 떠올려보면
PT로 인해 운동강도가 높으니 보충제를 먹지 않았어도 자연스레 그만큼 몸이 성장했을지, 아니면 그 성장 속에 보
충제의 역할이 한몫했는지 알 수가 없으니 계속 고민이 됩니다.
물론 시너지 효과야 있었겠지만 PT가격에 보충제까지 더하면 한달에 100은 기본으로 나가는 것인데..
선듯 지르질 못하겠네요..ㅎㅎ 어느정도까지 나의 몸에 투자를 해야 할 것인가..
헬포 여러분들께서는 보충제 어디까지 이용하고 계신가요?
댓글목록
|
저도 보충제 먹고는 싶은데..
|
|
freeboy****님의 댓글 freebo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는 프로틴과 크레아틴 이두가지만 먹습니다
|
|
FantasticPlasticMach님의 댓글 FantasticP…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는 맘먹고 빡세게 돌릴때는 글루타민, BCAA, 크레아틴 이렇게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