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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선수 chef? cook? lethim!!등
  질문 |
nanab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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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3-31 16:12:22 조회: 4,27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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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쉐프니 쿡이라는 댓이 많은데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숏게임, 특히 칩샷, 칩인으로 엄청 유명하고 숏게임을 엄청 창의적으로 하는 것으로 유명해서 shef에 빗대서 요리한다라고 불릴정도라고 하네요,,, 본인도 그걸 알아서 뭐 요리 관련된 모자 이런거 쓰고온적도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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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멋진 이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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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him cook 할거 하게 둬라 라는 해외 meme입니다.
윗분 말처럼 칩샷에 굉장히 강점 있는 선수라 호주 팬들이 the bear에 나오는 대사 따라서 불러주는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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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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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요리는 못한다고 하더군요.
넷플릭스 풀스윙 시즌 3에 이민우 에피소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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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 나오는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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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이 그건가봐요. 넷플릭스 풀스윙에도 나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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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볼도 나오는군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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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에서 본 내용입니다.

이민우는 호리호리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325야드가 넘는 장타를 치며, 6번 아이언으로 230야드를 친다. PGA투어 선수 중에서도 최상급 비거리다. 퍼팅 라인을 직선적이고 공격적으로 가져가서 정확도를 높이는 퍼팅도 뛰어나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자연스럽고 유연한 쇼트게임이다. 그는 정확한 거리 계산에 기반하여 기계적인 쇼트게임을 구사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스핀, 탄도, 낙구 기점을 창의적이고 감각적으로 조절한다. 그의 쇼트게임을 보면, ‘요리한다’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소셜 미디어 스타인 이민우는 2023년 디오픈 즈음에 ‘Let Him Cook’이라는 말을 포스팅하며, 자신을 ‘요리사’로 브랜딩하기 시작했다. 그의 팬들은 골프 코스에 요리사 모자를 쓰고 나타났으며, 그로 인해 이민우만의 개성이 골프 코스에서 두드러져 보였다. 그의 인기는 프레지던츠컵과 TGL에 초대받는 기반이 되었다.

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50331/131316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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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브랜딩을 했군요..
이번 pga1승이 화룡점정 스토리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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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로 저 먼저 도착해서 이민지 선수와 사진 찍었다는 그 친구 입니다 ㅋㅋㅋㅋ
이민우 어머니가 해준 말중엔 다른 한국선수들이 이민우와 숏게임 연습하면서 숏게임 방법이 창의적이다고 배워가기도 한다고 그랬어요
전 이민우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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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C6kB2E4Lwtg&ab_channel=%EB%82%98%EC%81%9C%EA%B3%A8%ED%94%84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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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스타성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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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치핀스키 가 닉네임 이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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