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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름 슬럼프 지나고 아이언 샷감 찾아서 80타 초 중반 정도 치면서 한참 가을 골프 만끽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자주 외부로 바쁜 출장 일정 중간에 골프 치다 보니 백을 맡기는 배송 서비스나 다른 편으로 백을 전달 받으니 연습장에 못 가는 상황이 발생...
이번 주 일요일도 주중 라운딩 미리 같이 가는 친구에게 골프백 맡기도 나니 채가 없어서 집에 처박힌 예전 2006년에 구입한 예전 채 (야마하 인프레스 460D) 7번과 A 2개만 들고 연습장 갔는데 세상 편하게 잘 맞네요.
거리도 세워진 만큼 더 나가는 것도 있지만 요즘 주안점 주고 있는 힘 절반만 주고 템포 맞춰서 치는 스윙에도 거리 확보도 편하게 되고...
원래 쓰는 아이언이 로마로 레이 타입 알 플러스 였는데 올 시즌 마칠 때 좀 더 상급 아이언으로 갈려고 했던 제 마음이 흔들흔들 합니다.
이건 골포 정신에는 전혀 맞지 않은 선택인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들 해결하셨나요?
그래도 2-3번은 가을에 예전 아이언으로 한번 돌아보고 스코어링 게임에 더 유리하게 나오면 다음 아이언 선택은 정말 미궁으로 빠질 듯 합니다.
아니면 4,5,6번은 쉬운 예전 아이언, 7번 이상은 현재 아이언으로 구성해보나 싶은데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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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콤보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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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우승 선수들 채 구성 올려주는 블로그 글 보니 많이들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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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칠일만 없다면 잘맞는채가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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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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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의 기술개발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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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이 2번 바뀌었는데... 큰 차이 없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좀 어이 없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