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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의 중요성을 날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ㅎㅎ
장비에 몸을 맞추면 될일인데,
저한테 맞는 느낌의 장비를 찾다보니 웨지도 몇종류가 되버렸네요.
최근에 웨지레슨 받았는데요. 파3레슨도 포함해서요.
30m이내 바운스로 띄워 치는걸 배우다보니 궁금증이 생겨서요.
다른분들께서는 바운스로 띄워칠때와 아이언 처럼 눌러치는것을 같은 거리내서 분리해서 치시는지 상황에 따라 혼용해서 쓰시는지요?
즉 특정거리 이내(예: 30m이내)에서는 바운스로, 그 이상거리에서는 아이언처럼 눌러치는것으로 나누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레슨 프로님은 상황에 따라 쳐라 라고하시지만 전 프로만큼 연습량이 되질 않아서요
지금 드는 생각은
1. 굴릴수 있으면 굴려서
2. 30m내에선 바우스로 띄워서 살살 툭(런이 정말 거의 없네요 ㅎ)
3. 그이상은 아이언 치듯 눌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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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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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이 놓여 있는 상태와 거리를 보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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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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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미터 미만이고 잔디가 떠 있으면 바운스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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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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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가지 타법으로 치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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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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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9번으로 굴리기 연습중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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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연습장에서 연습은 바운스로 치는 방식으로 더 많이 연습합니다. 실제 필드 나가서는 떠 있는 상태나 라이 보고 결정하고요. 지금은 페어웨이 잔디가 올라오지 않은 곳이 많아서 굴리는 쪽이 확률이 더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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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는 런없이 붙이는게 목표인데 눌러칠 이유가 하나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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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일정하게 하기에도 버거운 아마추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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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찬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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