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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뚜껑을 까보니 왜 깨젔는지 짐작이 가네요.
첫번째 사진의 처음 금간 부분이 2번째 사진의 지지대 떨어진 부분입니다.
작년? 드라이버 속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서 샤프트 결합 부위 나사를 조였던 적이 있었는데 아마 그때 지지대 하나가 부러젔었나봅니다.
그 부러진 부위에 계속 충격이 가해지니 힘이 고스란이 뚜껑쪽으로 전해져서 뚜껑이 열린 듯.
드라이버 치시다 달그락 소리 나시는 분들 혹 저같은 경우일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pxg 0211 드라이버를 샀는데 잘맞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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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헤드의 달그락은 99% 핫멜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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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후관계를 반대로 알았나봅니다. (그리고 렌치로 조여서 부러진게 아니고 부러진 상태에서 렌치를 조였었다는 의미였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단순한 구조라 신기하네요. 혹시 왼쪽 고무돌기는 혹시 어떤 기능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구조상 슬리브와 헤드 결합되는 쪽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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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이 핵심이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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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필드 예약이 있어 급하게 가성비 드라이버 구하다보니 사게 됐는데 필드선 반 죽고, 어제 오늘 연습장에서 영점 잡으니 맘에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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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0211가성비좋져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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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점 안잡힌 필드에선 ㅠ ㅠ 했었는데 연습장에서 9도를 두 칸 돌려서 10.5정도로 조절하고 연습하니 꽤 묵직하니 잘맞네요. 혹시 내구성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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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좋고 가성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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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장비병도 없고 귀도 그리 예민하지 않아서 처음 칠 때 약간 뻑뻑한소리나 둔한 타감은 느껴졌지만 그리 신경은 안쓰였습니다. 말씀대로 내구성이나 가성비로 만족스럽다면 계속 즐겨보겠습니다^^ 불금되시고 행복한 주말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