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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간 눈과 비가 많이 내려서 코스가 엉망이라고 하더군요
배수가 잘 안되는지 절반은 진흙 바닥이고 물이 고여 있네요.
그래도 18홀 10파운드면 코스가 어쨋든 용서할만 합니다.
(여름에 상태 좋을땐 20파운드 입니다)
1인플레이 하면서 티샷 5개씩 치면서 라운딩 했습니다.
3파운드내고 카트를 빌려서 백실서 다녔는데....저만 카트쓰고 있네요.. 동네 할아버지들 까지 전부 백을 직접 매고 다니시네요...ㅎㅎ
시간이 좀 되면 동남아 보다 영국도 좋은것 같습니다.
사진 몇장 공유 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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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에 영국 여행 중 넓은 잔디밭이 나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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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파운드면 1만6천원인가요.. 와우~~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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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가 푸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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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파운드면 모든게 용서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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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보다 필드 접근성이 좋다는 영국으로 골프여행 꼭 가보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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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역사가 시작된 스코틀랜드가 있는 영국을 다녀오셨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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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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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공기와 푸른 잔디 내음이 느껴지는 사진이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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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경기 보러가고싶은곳인데 영국을 가야할 이유가 하나더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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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나라 스크린 비용보다도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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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필드비용보다 스크린비용이 더 비쌉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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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계신가 봅니다. 저는 뉴캐슬에 있습니다. 동부해안가 가면 코스컨디션 좋다 하는데 궈찮아서 가기가 싫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