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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제글은 역시나 골린이의 시행착오 였네요^^
저와 같은 골린이분들은 참고하시고 고수분들은 저와 같은 골린이들이 빨리 골린이를 벗어날 수 있는 개인적인 노하루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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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에 시작을 했으나 코로나때 그만두고, 작년쯤 다시 시작한 골린이입니다.
어제 연습장에서 스윙연습을 하면서 처음 느낀/경험한 것이 있는데요.
이게 소위 말하는 채를 던진다는 것인지 문의드려봅니다.
맞다고 하면 이거에 집중해서 연습하고 아니면 다시 던지는 걸 찾아야 하기때문에^^....
최근 드라이버 스윙을 중점적으로 연습중이었습니다. 초보는 드라이버가 쥐약이라....^^
항상 그립을 어느정도 힘으로 잡아야 하는지, 손목/어깨등에 어느정도의 힘들 주어야하는지 의문을 갖고는 있으나,
힘빼는데 몇년걸린다고 하니 그냥 휘두르고 있었습니다.
유투브 강의를 보면서 힘빼는 동영상을 보면 대부분 팔/어깨등에 대한 설명이 많아서 저도 알게 모르게 팔/어깨에만 신경을 많이 썼었던 것 같습니다.
암튼 어제 스윙을 하는데 순간적으로 그립에서 뭔가를 느꼈습니다^^
그립을 약하게 잡아야 한다고 하지만 드라이버를 빠르게 휘두르려고 하면 저도 모르게 그립을 꽉잡으면서 당기고 손목/팔등에 힘이 들어가고.....
그런데 어제 스윙시 백스윙을 할때는 그립에 약간의 힘을 주고 진행했다 탑에서 그립힘을 빼고,
다운스윙할때 그립에 약간의 힘을 주었다 임팩트 순간에 다가갈수록 그립의 힘을 빼니 채가 손에서 빠져나갈듯말듯한 느낌을 느꼈습니다. 이게 아주 짧은 순간인데 마치 정지순간처럼.....
이게 혹시 그립의 힘을 빼다는 건지...
제가 글솜씨도 없는데 가뜩이나 느낌을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몇번 더 시도 하려고 했는데 되다 안된다 하던데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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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빼면 채에 의해 딸려가는 느낌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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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던지는게 아니고 던져지는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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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져진다라......전 아직 멀었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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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힘을 빼면 채가 손 안에서 돌아가서 미스샷 발생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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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회원님 댓글을 보니, 그립에 힘을 빼는게 아닌가 봅니다. 제글은 무시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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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6581aw968e5f님의 댓글 ef6581aw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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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그립에 힘을 빼는 방식으로 던지는걸 느끼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임팩트시 충격에 의해 클럽헤드가 돌게 되고 방향성이 엉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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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다시 연습에 매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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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에서 채가 빠져나가려는 느낌에서 던져짐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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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은 견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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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불놀이할때 줄에 매달린 깡통으로 공을 때린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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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뺴는건 손목이지요. 손목과 팔.. 손목과 팔에 힘들어가면 궤도에 일관성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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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올리고 답글 보면서....손그립이 아니라 손목이 핵심(?)이라는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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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기 전에는 그립 힘 빼도 되는데 때릴때는 그립에 힘 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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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스윙을 하고 있는 전체 구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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