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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인 여름 휴가를 끝내고 출근하니..
천국이네요 천국
19도로 빵빵 나오는게 아주 그냥 손가락이 시려요 ~_~
휴가 시작 되고 하루 뒹굴고
다음날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좀 떨어져있는 도서관으로 갔습니다.
오덕 씹덕한 책들도 늘었고, 전보다 더 켜졌습니다.
전에는 만화책 볼 때 대출 찍어야 사람들이 많이 보는 줄 알고 지원해준다는 안내문이 있었는데
잘 됐나 봅니다.
근데.. 도서관이다보니 에어컨이 그리 빵빵하진 않아서 아쉽고
쇼파가 있다지만 뒹굴거리며 볼 수 없어
방학인지라 애들이 뭐 병걸린거 마냥 꽥꽥 소리 질러대는거 빼곤 참 좋더군요.
간만에 얌전한 접대견을 만나 신나게 쓰다듬기도 했고
작년은 이정도까진 아닌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더워지니 체력이 딸리고
운동 할래야 괜히 허리 삐끗할까 무서워서 못 하겠고
나이 먹고 나서야 보양식 찾는 아조씨들이 이제서야 이해가갑니다 어흑 ㅠ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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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가고싶어요 ㅠㅠ 너무 너무 덥고 일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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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더우니 에어컨이라도 빵빵하게 틀어주는 회사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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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보양식 안 챙겨먹고 병든 닭마냥 헤롱 거린담부턴 매해 6월 초부터 삼계탕, 고기 챙겨 먹습니다. 안그럼 못버텨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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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기! 주말에 고기 사와서 구워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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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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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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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재충전의 시간이었다면 멋진휴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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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조용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헤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