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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오디오 샵에 갔다가 좋아하던 BMC 인티앰프가 있기에 빌려달라고 했더니만 DAC과 미디어 플레이어까지 모두 빌려주는군요.
인티앰프만 받아올 것을 그랬습니다. 원래는 Pure Amp만 일주일 들어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Pure DAC과 Pure Media까지 받아와서 고생 예정입니다.
미디어 플레이어는 설명서도 무척 부실하던데, 네트워크 설정부터 고생이 예상되는군요.
인티앰프의 바인딩 포스트가 독특해서 웬만한 앰프 값하는 스피커 선 잘라내 고생했습니다. 저게 다 돈인데... 들어보려면 잘라내야죠.
늘 그렇듯이 소리 제대로 나오는 것만 확인하고 정작 음감은 나중으로 미루게 됩니다.
생긴 것은 우스워보이는데 소비자 가격으로는 세 녀석이 1,000만원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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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나름 하이엔드처럼 생겼는데요. 소리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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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오래 전부터 감탄했었기 때문에 이번에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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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못 올리는거는 일반 가정집 공통의 불행인 것 같습니다.ㅜㅜ 그나저나 생긴거가 살짝 사이버틱한데 요즘 트렌드인지... 넘사벽인 드비알레도 저런 느낌이 좀 있던데... 여튼 생긴건 굉장히 차갑고 쿨앤클리어하게 날것 같습니다. 덕분에 눈요기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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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는 확실히 쿨앤클리어인데 이 녀석은 같은 알루미늄 통절삭인 외양과 달리 상대적으로 부드럽습니다. 이제 전원 넣은 상태이니까 좀 더 들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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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소리가 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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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명하기는 신의 물방울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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