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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뭐부터 얘기를 드려야할지...
사실 방금 시골에 아버지한테 전화왔는데요...
아버지가 술도 드시고..사실 처음듣는얘기에다가....발음까지 좀 안좋으셔서...
잘 이해가 안되긴하던데...들은내용만 생각해내보면요!
예전에 사놓은 땅(논)이 있는데...얼마전 팔았는데...
이게 농지원부가 있더라..(300평이상이라) 근데 2년은 직불금을 타먹었는데..
땅을 팔아서..농사를 못짓게되서..세금을 내야한다더라...
였던걸로 저는 기억을 하는데...사실 저는 듣고서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곰곰히 머릿속에서 정리를 해보니...
아빠가 사놓은땅이 있는데...이게 농지원부가 있는땅 (즉 논이라는거겠죠?)인데...
일정기간동안 농사를 지어야하는 규칙?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2년동안은 직불금을 타먹었는데...
몇개월전! 농지원부가 있는땅을 팔아서...세금을 내야하는거 라고 이해했는데....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아버지는 세금나가는것떄문에...심난해서 전화한것같은데...
일단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궁금하긴하네요..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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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신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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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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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하기로도 해당하는 땅에 농사를 짓지 않으면 그 기간에 해당되는 지원받은 세금을 토해내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ㅠㅠ 잘 해결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동사무소가서 물어보는 것이 더 정확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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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세무서사무실이랑 얘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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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들 말씀하시는 내용대로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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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부동산 끼고 했을텐데...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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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관리 필요없는 마늘같은거 대충 심어두고 수확 안하기도 . 하죠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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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저도 무관심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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