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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딴지 유저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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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08 14:14:18 조회: 39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 ]

본문

(JTBC 직원과 통화한 후기 )

 

03.05 월요일. 

 

 

JTBC 보도국 02- 751-6001

 

저 : 장자연 리스트에 등장하는 분이 JTBC에 근무중인걸로 안다. 

직원 : 누구인가?

저 : 전창근 PD다. KBS에 있다가 2016년에 이직한 걸로 안다. 요즘 미투운동 열심히 보도되던데 도저히 믿기 힘들다.

     JTBC의 공식 입장이 듣고 싶다.

직원 : 관련 부서로 전달하겠다. 개인적으로 답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JTBC 제작1국 (드라마) 02-751-6449

 

저 : 전창근 PD님이 정직원으로 근무중이라던데 맞나?

직원 : 맞다. 무슨 일 때문인가?

저 : 장자연 리스트에 등장하는 분이던데 그곳으로 이직했다. 몰랐을리가 없다. 제작1국 입장이 듣고 싶다.

직원 : 기다려 달라. (수화기 내려놓고, 잠시 후) 담당자가 외근중이라 답변이 곤란하다. 

 

 

 

03.08 목요일.

 

보도국. 

 

제 번호를 차단했는지 연결 안됨. ㄷㄷㄷ

 

 

제작1국.

 

직원 : 시청자 참여실로 연락바란다. 거기서 답변 줄 것이다.

저 : 제작1국에서 답변해야 하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다 로 해석하면 되는가?

직원 : 아니다, 그렇게 말하면 곤란하다. 시청자 참여실로 연락하라. 

 

 

http://www.ddanzi.com/free/50540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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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ㄷㄷ 

 

 

 

 

 

 

 

 

뉴스룸 페이스북에 jtbc pd 장자연 리스트 포함 여부 문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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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보도지침 언급되니 다음날 칼같이 반박하면서 지들 불리하고 삽질한건 절대 사과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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