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
 
아이스베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1-07 22:24:57 조회: 66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왁스나 초 말고 또 있나요? 왁스는 닦고나면 미끄럽다고 나무바닥에 초로 엄청 비빈다음에 걸레로 닦아냈던 기억은 있네요.

    0 0

질감이 마카다미아 같은 그런 느낌의 막대였습니다ㅜㅜ

    0 0

왁스칠 한 기억나에옄ㅋㅋ

    0 0

중학교때 왁스칠햇어요 초딩과 고딩때는 밀대걸레질

    0 0

페인트통 같은데서 톡 톡 덜어내고

마대자루로 겁나게 닦던 시절이 있었죠

    0 0

나도 옛날사람 이였군요.........

    0 0

왁스통의 그 왁스말고 있잖아요
그 막대기 젓가락보다 좀 두꺼운 그 막대기ㅜㅜ
그걸 도루코로 갈아 이쁘게 반듯반듯 칠했다니까요
참고로 경북 경주입니다

    0 0

이건가봐요 ㅋㅋ
http://m.clien.net/cs3/board?bo_style=view&bo_table=park&page=1&wr_id=13330472

    1 0

대박!! 이걸 찾아내시다니요

    0 0

왁스 말고 막대라고 하면 양초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양초도 동원 했거든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